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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뉴스(도지사 동정)

시멘트 CO₂ 활용 청정연료 생산 기술 첫 발

  • 등록일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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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시멘트 생산 공정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청정 연료를 생산하는 기술 개발 사업이 충북에서 추진됩니다.
충북도와 단양군은 청정에너지 생산기업과 에너지기술연구원 등 7개 기관과 함께 핵심 기술 개발에 참여하는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5년까지 총사업비 390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협약 기관이 참여해 이산화탄소 포집과 청정연료 생산 기술을 실증하게 됩니다.
도는 이를 통해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을 80% 줄이고, 수입에 의존해온 메탄올을 1만 1천 톤씩 생산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