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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 “유라시아 진출 첫 걸음”…충북선철도 고속화 예타 면제 확정

  • 등록일2019-01-29
  • 재생시간0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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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숙원 사업이자 강호축 개발 사업의 핵심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대상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내용에 충북이 예타면제를 신청한 1조 5,000억 규모의 청주공항~제천 간 88km 구간의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이날 충북도청에서 기자브리핑을 갖고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은 강호축을 완성해 충북이 강호축의 중심으로 더 나아가 남북평화축으로, 유라시아 대륙으로 나아가는 꿈의 실크레일 전진기지로 부상할 것”이라며 “강호축 핵심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은 2011년부터 수많은 좌절 속에서도 부단히 노력한 끝에 8년 만에 기적처럼 성사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소 착공까지 해 놓아야 사업의 지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예타 면제 사업들이 조기에 착공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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