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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파크 하우스타운 조성 MOU 체결 (10월 2주)

  • 등록일 2022-10-15
  • 조회수 440

◆ 레이크파크 하우스타운 조성 MOU 체결
◆ 김영환 지사, 새로운 충북 위한 밑그림 그려
◆ 증평군 방문, 도정 운영방향 설명 및 군민 의견 청취
◆ SK하이닉스 15조원 투자협약 체결
◆ 충북 수소충전소 구축 전국 최고
◆ 예비사회적기업 24개 기업 선정
◆ 천안 야생조류 AI 검출...충북 ‘비상’
◆ 지역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 지방의료원 공공간호사 장학증서 수여
◆ 충북-일본 야마나시현 30주년 행사
◆ 개정 도로교통법 단속시작
◆ 동계 사료작물 적기파종 당부


헤드라인
◆ 충북도가 ‘레이크파크 하우스타운 조성 업무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 민선8기 취임 100일을 맞아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그 동안의 소회를 밝히고 향후 도정운영방향을 제시했습니다.
◆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증평군을 방문해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습니다.


[오프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CBITV 충북뉴스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 레이크파크 하우스타운 조성 MOU 체결

충북도가 ‘레이크파크 하우스타운 조성 업무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농업분야에 대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를 현실화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문화예술인들과의 이번 협약이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는 레이크파크 하우스 타운 조성을 위한 건축·디자인분야의 지원과 귀농귀촌인 주거시설 및 디자인 조성을 위한 지식정보 제공 등에 각 기관이 협력하고 향후 구체적인 협력을 위한 실행방안 등을 수립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 김영환 지사, 새로운 충북 위한 밑그림 그려

민선8기 취임 100일을 맞아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그 동안의 소회를 밝히고 향후 도정운영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충북 곳곳을 발로 뛰며 어떻게 발전시킬지 고민하고 창조적 상상력이 살아 숨쉬는 도정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100일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충북도는 그간 5개 분야 100개 공약을 확정하고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투자유치 60조 달성을 위해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괴산유기농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성과를 냈습니다.
김 지사는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라는 도정목표 실현을 위해 5대 도정방침을 기준으로 새로운 충북 도정의 밑그림을 제시했습니다.


◆ 증평군 방문, 도정 운영방향 설명 및 군민 의견 청취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증평군을 방문해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습니다.
도정보고회에서는 충북을 새롭게 하는 ‘발상의 전환’과 과학기술·문화예술·생태환경이 어우러지는 ‘트리플악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농업이 미래다‘ 순으로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했습니다.
이후,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증평종합운동장 건립과 증평종합운동장과 삼보로 간 도로개설공사 등 주요 건의 사업을 청취했습니다.
이어, 증평 보강천을 방문해 국내 최대 관광벨트 구축으로 증평군을 명품 관광도시로 개발하기 위한 필요성을 청취했습니다.


◆ SK하이닉스 15조원 투자협약 체결

SK하이닉스 신규 확장팹 M15X 15조원 투자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이번 투자협약은 SK하이닉스가 청주에 최첨단 반도체 공장을 신설하고 충북도와 청주시는 투자 인프라를 구축하며 신속한 행정인허가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충북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에너지센터 건립을 지원하고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조를 통해 공업용수 공급확보에 주력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할 계획입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M15X투자를 통해 충북도가 반도체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충북 수소청전소 구축 전국 최고

충북도가 전국 최고 수준의 수소충전소 구축으로 본격적인 수소차 대중화에 선두주자로 앞장서고 있습니다.
충북은 주요 고속도로와 산업단지가 위치하며 차량 이용량이 많아 수소충전소 구축이 타 지역보다 필요한 곳입니다.
도는 2019년부터 충전환경 개선을 최우선 해결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는 전국 126개 충전소의 11%인 14곳으로 17개 시‧도 중 경기도에 이은 두 번째이나, 지역규모와 인구를 고려하면 전국 최고의 충전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예비사회적기업 24개 기업 선정

2022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24개 기업이 지정됐습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서비스제공형 5곳과 일자리제공형 6곳, 지역사회공헌형 7곳, 혼합형 1곳, 기타형 5곳으로, 지정기간은 3년입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향후 2년간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자격이 부여되고 인증사회적기업 전환을 위한 자문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한편, 충북도는 연간 2회의 공모를 통해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하며 2023년 1월에 추가 공모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천안 야생조류 AI 검출...충북 ‘비상’

충남 천안시에서 포획된 원앙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검출돼 충북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가 AI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심각’ 단계로 끌어올리자 충북도는 농장별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고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는 시·군과 함께 진입금지 명령 이행 여부 점검에 나섰으며 출하 전 검사도 오리에서 모든 가금류로 확대했고 농장별 정밀검사 주기를 월 1회에서 2주에 1회로 단축했습니다.


◆ 지역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지역 하수를 이용한 감염병 감시 체계가 운영됩니다.
지역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는 하수에서 감염병 원인체를 모니터링해 감염병 발생 가능지역과 유행 양상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질병관리청과 전국 보건환경연구원이 협력해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여러 하수처리장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하수처리장 유입 하수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등 감시 대상 병원체에 대해 주 단위 감시사업을 운영합니다.


◆ 지방의료원 공공간호사 장학증서 수여

충북도가 ‘지방의료원 공공간호사 장학금 지원사업’ 추가 합격자 13명에 대해 장학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올해 모집인원은 총 40명이며, 지난 1차에 27명을 모집했고, 이번 2차에 모집한 13명은 청주의료원 5명과 충주의료원 8명입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연 800만원의 생활장학금을 지원받으며, 대학 졸업 후 의료원에서 2년 이상 의무 복무하게 됩니다.
도 관계자는 “공공간호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이 지역 의료원의 간호인력 부족 문제 해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충북-일본 야마나시현 30주년 행사

‘충북-야마나시현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됐습니다.
도와 야마나시현은 이번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교류․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야마나시현에서 생산되는 전통술과 충북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에 대한 시음·시식 행사가 병행되고 도내 기업에서 생산되는 바이오 제품에 대한 체험 행사도 진행됐습니다.
또한, 야마나시현 대표단은 괴산유기농엑스포와 CJ블로썸캠퍼스를 방문해 충북 산업의 현주소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개정 도로교통법 단속시작

보행자 보호의무를 강화한 개정 도로교통법의 3개월 계도기간이 종료되면서 단속이 시작됐습니다.
개정 도로교통법 위반이 적발되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원과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
개정 도로교통법을 어기지 않으려면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가 적색이어도 통행하는 사람이 있으면 일시정지할 것, 횡단보도 위 보행자가 통행을 마칠 때까지 일시정지할 것, 보행자 신호가 녹색일 때 통행 또는 통행하려는 보행자가 없을 경우 천천히 우회전할 것 등을 유념해야 합니다.


◆ 동계 사료작물 적기파종 당부

충북농업기술원이 사료작물의 파종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적기 파종을 당부했습니다.
파종 시기가 늦어지면 겨울나기가 어려워지고 초기 생육이 불량해집니다.
충북의 사료작물 파종 적기는 10월 중순으로 5일 늦게 파종하면 10% 이상, 15일 정도 늦으면 50% 이상 수확량이 줄어 적기에 파종한 이후 롤러로 눌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북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지역별 월동이 우수한 작물을 골라 제때 파종하고 눌러주는 작업이 수확량을 늘리는 핵심기술”이라고 말했습니다.


CBITV 충북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