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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자문관 활약, 충북 수출증가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5월 2주)

  • 등록일 2022-05-14
  • 조회수 198

◆ 충북도,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회복 발빠르게 추진
◆ 충북도, 2022년 제3차 소상공인육성자금 200억원 지원
◆ 충북포커스 -‘제자리’ 청주공항 활성화사업…‘본궤도’ 추진 총력
◆ 수출자문관 활약, 충북 수출증가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 찾아가는 사전컨설팅 현장상담 실시로 적극행정 앞장선다
◆ 제12차 지방분권특별위원회 개최
◆ 호주 희토류 기업 케이에스엠메탈스 준공식 개최
◆ 미래 산업 이끌 스타기업 15개사 선정
◆ 2022 중소기업 맞춤형 품질경쟁력 강화 참여기업 모집
◆ 충북도,‘다(多)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선정
◆ 충북도,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 국내최대 바이오 전문행사 BIO KOREA 2022 개최
◆ 충북 안전체험관, 가정의 달 맞아‘이벤트 풍성’
◆ 충북도, 재난배상책임보험 홍보 활동 강화


헤드라인
◆충북도는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고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회복을 추진합니다.
◆충북도가 2022년 소상공인육성자금 3차분 200억원을 지원합니다.
◆청주공항 인프라 확충과 관련한 내용이 국정과제에 반영됐습니다.


[오프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CBITV 충북뉴스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 충북도,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회복 발빠르게 추진

충북도는 사회적거리두기에 대한 모든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고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회복을 추진합니다.
우수여성기업제품 전시판매전과 우수시장 박람회, 혁신창업 페스티벌 등을 개최하는 한편, 디지털 거래에 익숙한 소비자들의 소비 촉진을 위해 소공인과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매와 홍보를 지원합니다.
이와함께 집합금지와 인원제한 등 거리두기로 인해 누적된 도민들의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 각종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 충북도, 2022년 제3차 소상공인육성자금 200억원 지원

충북도가 2022년 소상공인육성자금 3차분 200억원을 지원합니다.
충청북도 소상공인 육성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한 자금이며, 대출이자의 2%를 충북도가 3년간 지원하는 저리 정책자금입니다.
서류접수는 온라인 상담예약 시 지정된 날짜에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과 지점 5곳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됩니다.


◆ 충북포커스 -‘제자리’ 청주공항 활성화사업…‘본궤도’ 추진 총력

청주공항 인프라 확충과 관련한 내용이 국정과제에 반영됐습니다.
이에 따라 청주공항 활성화사업이 실현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국진 기자입니다.
십수년째 성사되지 못한 청주공항 활성화사업이 성사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의 국정과제에 청주공항 인프라 확충과 관련한 내용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국정과제에 포함된 7대 공약에는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육성한다고 명시됐습니다. 특히, 15대 정책과제에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 활주로 연장과 재포장, 국제선 화물터미널과 여객터미널 확충을 세부 사업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사업 가운데 활주로 연장은 충청북도가 오랜 기간 공을 들여온 사업으로 현재 활주로 길이를 3천200m로 늘리는 내용입니다. 위원회는 대형 항공기의 안전한 이착륙과 화물항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연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충청북도는 새 정부의 정책과제에 반영된 만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보고 있습니다. 사업을 추진할 근거가 마련된 점도 플러스 요인입니다.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청주공항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명시됐으며 이용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군용 활주로 재포장 공사가 마무리돼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 사업이 추진돼도 영업 중단을 피할 수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새 정부가 출범하면 내년 타당성조사 추진을 건의할 것”이라며 “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수출자문관 활약, 충북 수출증가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충북도의 수출자문관 활용사업이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수출자문관 활용사업은 인력과 경험이 부족한 수출초보기업을 밀착 지원하는 등 기업의 수출 활동을 돕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지원기업의 수출은 539억원으로 전년대비 35% 증가했고, 신규 채용 규모도 656명으로 전년대비 69명이 증가했습니다.
도는 올해에도 수출 기반 구축과 해외마케팅 역량 강화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 찾아가는 사전컨설팅 현장상담 실시로 적극행정 앞장선다

충북도는 시군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지원하고 인허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원인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사전컨설팅감사 현장 상담창구를 실시합니다.
현장 상담창구에서는 시군 공무원은 물론 인허가를 신청한 민원인도 담당공무원과 함께 관련사항에 대해 상담할 수 있습니다.
인허가를 신청한 민원인은 충북도나 시군 감사부서에 문의해 상담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 제12차 지방분권특별위원회 개최

제12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가 개최됐습니다.
지방분권 공감대 확산을 위해 구성된 지방분권특별위원회에서는‘국정운영 방향과 정책과제’를 비롯한 ‘지방분권특별위원회의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지사는 “중앙의 권한을 지방에 단계적으로 이양하고,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마지막 보루인 국회 상원제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호주 희토류 기업 케이에스엠메탈스 준공식 개최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한 희토류 생산기업 케이에스엠메탈스가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케이에스엠메탈스는 공장동과 사무동, 분석실 등을 구축하는 한편, 희토류와 희소금속을 연간 5천 톤 ~ 1만 톤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충북은 국내 유일한 희토류 생산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전략자원의 안정적 공급망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충북에 희토류 및 희소금속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 미래 산업 이끌 스타기업 15개사 선정

충북도는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지역우수 중소기업 15개사를‘2022년 충북 스타트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스타기업에는 3년간 최대 7,000만원 내외로 기업성장전략수립 컨설팅과 기술사업화, 연구개발 과제기획 등의 사업화 지원이 이뤄집니다.
또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역량이 우수한 스타기업은 내년도에 연구·개발 과제에 대한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간 연 2억원 내외의 스타기업 전용 연구개발비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 2022 중소기업 맞춤형 품질경쟁력 강화 참여기업 모집

도내 중소 제조업체의 성장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맞춤형 품질경쟁력 강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맞춤형 품질경쟁력 강화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경영진단 및 컨설팅을 통해 성장을 견인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업경쟁력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도는 이번 모집을 통해 5개 제조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각 기업당 400만원을 지원하고, 기업에서는 100만원을 자부담해야 합니다.


◆ 충북도,‘다(多)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선정

충북도는‘2022년 다(多)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공모에 선정돼 도내 어린이집 운영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영유아 감소에 따른 소규모 어린이집의 운영 여건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공모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참여 어린이집은 물품 공동 구매와 자원 공유,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협력 보육 모델을 운영하게 됩니다.


◆ 충북도,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충북도는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와 11개 시․군에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기상특보 발령과 산사태위기 등급별 조치상황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산사태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또한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예측정보를 활용하고 산사태 위험 안내 문자 발송과 신속대피를 통해 피해예방에 선제 대응할 계획입니다.


◆ 국내최대 바이오 전문행사 BIO KOREA 2022 개최

대한민국 최대의 국제 전문 바이오 행사인‘BIO KOREA 2022’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와 미래 혁신 기술’을 주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바이오헬스 산업 기술의 변화와 나아갈 방향들을 제공합니다.
콘퍼런스와 전시, 인베스트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며 비즈니스 포럼에는 국내·외 기업과 해외 대사관 등이 참여해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충북 안전체험관, 가정의 달 맞아‘이벤트 풍성’

충북소방본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충북 안전체험관에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주요 이벤트는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안전체험교육과 충북 안전체험관 ‘워터워즈’ 개장 등입니다.
충북 안전체험관은 화재안전, 지진안전 등 총 5개 체험장에서 20개 종류의 시설을 체험할 수 있으며, 충북 안전체험관 누리집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 충북도, 재난배상책임보험 홍보 활동 강화

충북도는 예기치 못한 사회재난으로부터 타인의 신체 또는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습니다.
도는 높은 보험 가입률을 유지하기 위해 미가입 및 갱신시설을 대상으로 관련시설 실태점검 및 안내문을 발송하고, 홍보물 배부를 통한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도 관계자는 “보험 신규·갱신 시설이 가입시기를 놓쳐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BITV 충북뉴스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