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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태양광 지능형 유지관리, 공모선정 (5월 1주)

  • 등록일 2022-05-07
  • 조회수 168

◆ 충북포커스 - 충북 4곳 ‘산단 대개조’ 정부 공모 사업 선정
◆ 충북도, 태양광 지능형 유지관리, 공모선정
◆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제조기술사업 공모 선정
◆ 이시종 지사,“향후 5년은 도정성과 마무리 기간, 노력 당부”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본격 추진
◆ 충북도 산림순환경영을 위한 숲가꾸기사업 추진
◆ 2022년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충청북도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 다채롭게 열어
◆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IOC 가입 위한 본격 행보
◆ 2022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성공개최 협력 활발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 시작
◆ CBITV 프로그램-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개관


헤드라인
◆충청북도내 4개 산업단지가 정부의 대개조 산업단지로 선정됐습니다.
◆ 충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태양광 발전 유지관리보수(O&M) 산업 육성'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 충북도는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가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제조기술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7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프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CBITV 충북뉴스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 충북포커스 - 충북 4곳 ‘산단 대개조’ 정부 공모 사업 선정

충청북도내 4개 산업단지가 정부의 대개조 산업단지로 선정됐습니다.
산업단지 대개조 혁신계획이 목표대로 추진될 경우 생산액 증대와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신국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청주일반산업단지와 오송생명산단, 오창과학산단, 옥산산단 등 충청북도내 4개 산업단지가 정부의 대개조 산업단지로 선정됐습니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이뤄낸 쾌거입니다.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범정부 합동 공모사업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소부장 산업 글로벌 기술거점 산단으로 구축됩니다.
투입 예산만 9천200억원입니다.
충청북도는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에 청주산단을 거점산단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특히, 오송생명, 오창과학·옥산산단을 연계한 지능형 융합기술 육성을 통해 소부장산업 글로벌 기술거점 구축을 비전으로 추진합니다.
사업내용을 보면 스마트제조혁신, 근로자공간혁신, 탄소중립실현 등 3대 중점과제를 실현할 6대 실천과제가 진행됩니다.
청주산단은 지능형 반도체산업 특화 첨단형 소부장 가치사슬의 중심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오송생명산단은 첨단의료로 오창과학산단과 옥산산단은 이차전지·수송기계부품과 지능형IT 부품 산업 중심으로 특화시킨다는 전략입니다.
충청북도는 산업단지 대개조 혁신계획이 목표대로 추진될 경우 2025년까지 생산액 증대 40조원, 신규 일자리 9천600명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충청북도는 "신성장과 지역산업발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도의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충북도, 태양광 지능형 유지관리, 공모선정

충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태양광 발전 유지관리보수(O&M) 산업 육성'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2억 원을 투입해 충북혁신도시 내 태양광기술센터에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형 운영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충북이 관련 기업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제조기술사업 공모 선정

충북도는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가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제조기술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7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제조기술사업은 보통 포틀랜드시멘트 제조공정 대비 이산화탄소를 50% 감축할 수 있으며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충청북도는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업에 대응해 저탄소 친환경 신성장의 지속 노력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이시종 지사,“향후 5년은 도정성과 마무리 기간, 노력 당부”

이시종 지사는 직원조회에서 지난 기간 충북은 충북발전의 원동력과 발전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지사는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과 미호천 지류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등 수백억에서 수천억 규모의 공모사업이 잇따라 선정됐다며, 코로나19 극복 대응과 정부예산 확보, 새정부 국정과제 현안사업 반영 등에 노력을 기울여 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이 지사는 “향후 5년은 우리가 마련한 충북 발전의 기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는 데 매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 본격 추진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바이오헬스·스마트IT부품 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은 경제자유구역을 글로벌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입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수혜기업을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충북경제자유구역을 중부권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육성하고, 혁신생태계 활성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충북도 산림순환경영을 위한 숲가꾸기사업 추진

충북도는 산림을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림순환경영을 확대하고,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수요에 맞춘 기능별 숲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숲가꾸기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291억원으로 작년 202억원보다 44% 증액됐으며, 조림지가꾸기와 어린나무가꾸기 등 세부사업을 실시합니다.
특히, 경관형 숲가꾸기사업은 임목의 생육조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국민들에게 쾌적한 숲 공간을 보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2022년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2022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제 312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가 개최됐습니다.
함께 진행된 표창 수여식에서 총 206명의 도내 근로자들이 정부·자치단체·기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축사를 통해“충청북도는 충청북도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통해 노동자들의 사회안전망 강화와 산업안전 등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충청북도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 다채롭게 열어

충청북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가 함께하는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건강하게 자라나는 충북어린이’ 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색다른 공연과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습니다.
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열리는 대면행사인 만큼 코로나19로부터 아동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IOC 가입 위한 본격 행보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위원장인 이시종 충북지사가 아시아 지역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과 만찬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인류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무예의 가치를 모티브로 하고, 대한민국 충청북도에서 창건한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의미와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인정단체 가입을 위해 IOC 위원들의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IOC 위원들은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취지에 공감하고, 본격적인 가입 절차가 진행되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2022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성공개최 협력 활발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와 충북소주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충북소주에서 생산되는 소주 300만병 라벨지와 포스터 4000장, 소비자 판촉물 1만개에 엑스포 홍보 문구를 인쇄해 유기농 엑스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서로의 역량을 모으자는 것에 뜻을 함께 했습니다.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 시작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는 충북 괴산에서 열리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입장권 사전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전예매권은 20~5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5월 20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괴산유기농엑스포 광장에서 개최되며, 관람객 72만명을 목표로 주제전시와 체험행사 등을 병행해 다채로운 내용으로 유기농산업의 미래상을 보여줄 계획입니다.


◆ CBITV 프로그램-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개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3주년을 기념하며 청남대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임시정부 행정수반 8인에 대한 기록은 물론이고 생생한 독립운동의 역사를 마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을 소개합니다.


CBITV 충북뉴스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