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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592억 원 투입(12월 3주)

  • 등록일 2021-12-18
  • 조회수 201

◆ 충북포커스 - 충북도, 코로나19 확산 대응 총력․․․방역조치 강화
◆ 도내 의료기관·어린이집 특별 방역대책 추진
◆ 2022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592억 원 투입
◆ 충북도, 5세 이하 영유아 보육재난지원금 지급
◆ 충북 도내 투자유치 성과 우수 시군 선정
◆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 2027하계U대회 유치 협약
◆ 충북도, 영신쿼츠(주)와 4,200만 불 투자협약 체결
◆ 충북도․음성군․KCL, ‘배터리 이차사용 기술지원센터’ 구축 업무협약
◆ 충북도,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제58회 무역의 날 충북 기념식
◆ 충북도, 12월 목요경제회의 개최
◆ 제21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시상식
◆ 충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식 개최


헤드라인
◆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충북에서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이 다시 강화됐습니다.
◆ 최근 도내 의료기관과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늘면서,
충북도가 PCR 검사를 의무화 하는 등의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 충북도가 내년에 태양광 주택 보급 등 8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합니다.


[오프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CBITV 충북뉴스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 충북포커스 - 충북도, 코로나19 확산 대응 총력․․․방역조치 강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충북에서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이 다시 강화됐습니다.
사적모임 제한인원이 12명에서 8명으로 축소됐고, 방역패스 의무 적용시설은 16종류로 확대됐습니다.
신국진 기자입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조치를 강화했습니다.
충청북도도 현재 코로나19 상황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에 동참합니다.
우선 이달 6일부터 4주간 사적모임 규모를 축소하고, 방역 패스 적용 업종을 확대합니다.
충청북도는 현재 12명까지 가능한 사적 모임을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8명으로 제한합니다.
또, 방역 패스 의무 적용 시설을 기존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다섯 종에서 식당·카페, 영화관·공연장 등 16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식당과 카페는 필수 이용시설 성격이 크다는 것을 감안해 미접종자 1명까지는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방역 패스 예외 범위도 청소년 유행 억제를 위해 8주의 유예기간 후 내년 2월부터 18세에서 11세 이하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이 밖에도 자체 강화해 시행하는 출입자 명부 작성 의무·권고와 신규채용 근로자 진단 검사 음성 판정 확인 의무 등을 현행대로 유지할 계획입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6일 거리두기 강화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사적모임 인원은 최대 4명까지 축소하고, 유흥시설과 식당·카페는 오후 9시까지 영업시간을 제한합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마스크 착용과 취식 가능 여부를 기준으로 시설별 운영시간을 제한할 계획입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확산세를 차단하고, 안정적인 일상회복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 도내 의료기관·어린이집 특별 방역대책 추진

최근 도내 의료기관과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늘면서, 충북도가 PCR 검사를 의무화 하는 등의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먼저 간병인을 포함한 모든 의료기관 종사자는 주 1회 유전자 증폭 검사가 권고되며, 백신을 맞지 않은 요양병원 종사자는 환자 접촉 업무에서 배제됩니다.
또한 하루 세 번 이상 시설 환기와 소독이 의무화됐고, 부서장은 직원의 증상 발현 여부를 하루 두 번 이상 확인해야 합니다.
도는 이달 20일부터 일주일 동안 의료기관 방역을 점검할 예정으로, 의료기관 확산이 잡히지 않으면 추가 대책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도는 어린이집 종사자와 보호자의 방역수칙을 강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도내 모든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은 이달 22일까지 PCR 검사를 받아야 하며, 강사 등 출입 외부인에 대한 음성 확인서 의무 제출이 권고됩니다.
또한 아동 보호자와 종사자 모두 다른 지역을 방문했거나 외지인을 만난 경우 PCR 검사가 권고되며, 종교모임 등의 행사 참석과 소모임 참석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2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592억 원 투입

충북도가 내년에 태양광 주택 보급 등 8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합니다.
내년에 추진하는 사업 규모는 총 592억 원으로, 도는 태양광 주택 등 보급사업에 116억 원, 융복합 지원 등 공모사업에 468억 원, 태양광 발전자금 이차보전 등 정책사업에 8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또한 태양광 주택 보급 지원가구를 2천 가구로 확대하고 주민참여형 태양광 보급을 추진하는 등 내년에는 더 많은 도민이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 충북도, 5세 이하 영유아 보육재난지원금 지급

코로나19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의 보육 부담을 해소하고자 충북도가 만 0~5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 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급대상은 2015년 1월 1일생부터 2021년 12월 6일까지 출생한 0~5세 아동으로, 어린이집 재원 아동과 가정에서 양육 중인 아동 등 6만1천여 명입니다.
도는 사전절차가 마무리되면 각 시군에 보육재난지원금 61억 원을 교부할 계획으로, 올해 안에 아동 1명당 각 10만 원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 충북 도내 투자유치 성과 우수 시군 선정

충북도가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인 10조 원을 달성한 가운데, 목표달성에 기여도가 크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한 우수 시군을 선발했습니다.
투자유치 우수 시군은 최우수상에 음성군, 우수상에 진천군, 장려상에 제천시가 선정됐습니다.
최우수상을 받은 음성군은 4조 원의 투자유치는 물론 유치 환경 개선에도 우수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도는 선정된 우수 시군에 3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통해 기업의 투자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 2027하계U대회 유치 협약

(사)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공동유치위원회가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와 대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식에는 유치위원장인 이시종 지사와 전국 3,500여 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대표하는 김옥석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습니다.
협약서에는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충청권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국에 있는 문화관광해설사가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며, 각종 지원 업무에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 충북도, 영신쿼츠(주)와 4,200만 불 투자협약 체결

충북도와 진천군이 외국인 투자기업인 영신쿼츠와 고순도 석영유리 제품 생산설비의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순도 석영유리는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소재로, 영신쿼츠는 진천 광혜원면 자가 공장부지 내에 2024년까지 4,200만 불 규모의 생산 공장을 증설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주요 고객사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반도체 제조용 석영유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전 세계적인 반도체 수급난 해소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 충북도·음성군·KCL, ‘배터리 이차사용 기술지원센터’ 구축 업무협약

충북도와 음성군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배터리 이차사용 중부권 기술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도와 군은 센터 건립에 필요한 예산 지원과 인허가 등 행정 사항을 신속히 추진하고, 연구원은 세부 추진계획 적극 이행과 지역인재 우선 채용 등을 약속했습니다.
오는 2023년까지 171억 원을 들여 음성 성본산업단지 내에 건립되는 센터는 사용 후 배터리의 성능·안전성 평가 기술개발과 이차사용 배터리 인증체계 구축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 충북도,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충북도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6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재난 긴급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생활 지원, 혈액 사업 등 주위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이시종 지사는 전달식에서 “적십자 회비 모금에 도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제58회 무역의 날 충북 기념식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이 청주 그랜드플라자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은 충북 수출증대에 기여한 기업인과 유공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에코프로비엠이 8억 불 탑을 수상하는 등 68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도는 향후에도 기계와 전기전자 등 히든품목의 수출을 확대하고 유망기업 발굴을 지원하는 등 일등경제 충북 실현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수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 충북도, 12월 목요경제회의 개최

충북도가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경제기관단체가 참여하는 ‘12월 목요경제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에는 성일홍 경제부지사와 도내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ESG 경영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최우선 과제 등을 집중 토론했습니다.
이 밖에도 성 부지사는 안전한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과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유치 성공 기원 서명운동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 제21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시상식

충북 발전에 힘쓴 도민에게 수여하는 제21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시상식이 충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제21회 도민대상 수상자는 지역사회부문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과 문화체육부문 안병찬 한국예총 영동지회 고문 등 4명으로, 그동안 도정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적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시상식에서 수상자에게 상패와 도민대상증을 직접 수여 하며 수상자를 격려했습니다.
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자랑스러운 충북인을 찾아 충북의 자긍심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 충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식 개최

충북도가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식’을 개최했습니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은 노인고용비율이 5% 이상인 기업 중 고용비율과 환경, 안정성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주)중원모터스 등 도내 20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창출 시군 성과평가를 통해 최우수 기관으로 진천군, 우수기관으로 음성군과 청주시가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습니다.


CBITV 충북뉴스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