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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원회 충북지역협의회 출범 (12월 5일)

  • 등록일 2022-12-05
  • 조회수 245

◆ 국민통합위원회 충북지역협의회 출범
◆ 대한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개최
◆ 노인요양시설 방역수칙 변경
◆ 한랭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국민통합위원회 충북지역협의회 출범

국민통합위원회 충북지역협의회가 전국 최초로 출범했습니다.
충북도와 충북도의회, 국민통합위원회는 국민통합 증진을 위한 조례·규칙 제정과 국민통합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김한길 위원장이 국민통합위원회에서 선정한 민간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이어 진행된 충북지역협의회 1차 회의에서는 충북도의 핵심 현안인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 대한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개최

충북도와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가 ‘2022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결핵퇴치에 필요한 재원을 조성하고, 도민의 결핵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 모금 참여를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 주제는 ‘꿈을 향해! 세계를 향해! 손흥민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씰!’이란 내용으로 모금 캠페인을 전개 중입니다.
향후, 캠페인으로 조성된 모금액은 결핵환자 발견사업과 취약계층 결핵검진사업 등 결핵퇴치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 투입됩니다.


◆ 노인요양시설 방역수칙 변경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본격화됨에 따라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감염취약시설에 대해 변경된 방역수칙을 적용합니다.
3·4차 추가 접종자나 확진 경험자라고 해도, 접종 및 확진일로부터 90일이 지나면 동절기 추가 접종을 해야 외출과 외박이 가능합니다.
다만 감염취약시설 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PCR 선제검사의 3개월간 면제는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이와 함께 도내 운영 중인 의료기동전담반 13곳의 찾아가는 대면진료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 한랭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충북도가 2023년 2월 28일까지 한랭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합니다.
한랭 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올 겨울이 예년보다 춥고 기상 변화도 심할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추위에 각별한 대비를 하기 위해 가동됩니다.
한랭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한파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 보온을 철저히 해야 하며, 만성질환자는 급격한 온도변화에 혈압이 상승하고 증상이 악화될 우려가 있어 무리한 신체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벼운 실내운동과 적절한 수분섭취,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하기 등 건강 수칙을 지키고 실내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