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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 주의 (12월 1일)

  • 등록일 2022-12-01
  • 조회수 148

◆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 주의
◆ ‘내륙이 균형발전의 새로운 축’ 강조
◆ 지적재조사사업 사전준비 완료
◆ 딸기 LED 다단재배 장치 특허출원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 주의

코로나19가 재유행하면서 11월 충북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약 5만명으로 10월의 2배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 관계자는 "3차 접종 후 시간이 경과해 예방효과가 떨어진 고령층과 중증으로 악화할 위험이 큰 10대 미만 등을 중심으로 백신 접종을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코로나19 재유행과 더불어 독감 환자도 늘고 있는 만큼 감염취약시설 집중관리와 개인방역수칙 준수 등 지역사회의 감염 차단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내륙이 균형발전의 새로운 축’ 강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직원조회에서 “우리나라는 앞으로 충북을 중심으로 하는 중부내륙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그동안 바다가 없는 내륙은 지역균형발전에서 뒤처지고 농촌의 경쟁력도 약화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충북을 중심으로 하는 중부내륙 시대에 초첨을 맞추는 것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도정 성패는 공무원들의 경영마인드와 마케팅, 영업활동 능력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지적재조사사업 사전준비 완료

충북도가 속도감 있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을 위해 타당성 사전검토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년 된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해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한편 도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위해 58억 원의 국비 성과를 얻었으며, 사업지구 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홍보영상 제작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 딸기 LED 다단재배 장치 특허출원

충북농업기술원이 딸기 대량생산이 가능한 육묘용 LED 다단재배 장치를 개발해 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치를 활용하면 바이러스 감염이 없는 건전한 자묘를 대량 생산할 수 있습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시스템 활용을 통한 무병묘 대량생산으로 부족한 공급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