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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활주로 증설 주장 (10월 5일)

  • 등록일 2022-10-05
  • 조회수 414

◆ 청주공항 활주로 증설 주장
◆ 김영환 지사, 보은 군민 의견 청취
◆ 충청북도 여성대회 개최
◆ 충북 동남아 무역사절단 파견
◆ 상수도 미보급 지역 먹는물 수질검사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청주공항 활주로 증설 주장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증설을 주장했습니다.
활주로 증설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공군 부대의 이전 요구까지도 불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도에 따르면 공군 활주로를 이용하는 청주공항에는 2개의 활주로가 있지만 1개 활주로는 공군 전용 활주로로 이용되고, 나머지 1개 활주로를 전투기와 민항기가 함께 이용해 사실상 0.5개의 활주로만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 지사는 이에 대해 “첨단산업에서 전국 1・2위를 다투는 충북에 항공 물류는 매우 중요하다”며 “청주공항에 민항기 전용 신활주로를 증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김 지사는 청주공항 활주로 증설 문제와 함께 공무원들이 실행력을 키워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 김영환 지사, 보은 군민 의견 청취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보은군을 방문해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습니다.
김 지사는 도정보고회에서 충북을 새롭게 하는 ‘발상의 전환’과 과학기술·문화예술·생태환경이 어우러지는 ‘트리플악셀’,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농업이 미래다‘ 순으로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했습니다.
이후,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보청천 자전거도로 경관조명 조성과 스포츠파크 내 공원조성 등 주요 건의사업을 청취했습니다.
이어, 실버복지관 현장과 청소년수련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필요사항을 청취했습니다.


◆ 충청북도 여성대회 개최

제26회 충청북도 여성대회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행사장에서 개최됐습니다.
도 여성대회는 매년 11개 시군의 여성단체가 모두 모여 단체 간 교류 협력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전행사와 더불어 양성평등진흥 유공자 표창과 양성평등 다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습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여성단체 회원들은 “이번 대회로 충북 여성단체들이 모여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충북 동남아 무역사절단 파견

충북 동남아 무역사절단이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에 파견돼 동남아 시장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도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 7곳이 참가해 수출상담 63건과 현장계약 12건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특히 싱가포르에서는 충북 기업이 개별 수입상 기업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수출 판로를 개척했습니다.
김영환 층북도지사는 “앞으로 다양한 지원사업 운영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이 확대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상수도 미보급 지역 먹는물 수질검사

충북 보건환경연구원이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먹는물 수질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는 지역은 주로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하수는 사용상 부주의나 관리 미흡으로 인한 오염 위험성이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관정 주변과 수도꼭지를 청결하게 관리할 것을 권고하고 먹는물 수질기준에 대한 안정성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끓여서 음용하는 등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수도 보급이 확대되고 실질적인 개선이 될 수 있도록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 건의하고 수질검사 결과를 공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