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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판매시설 긴급 화재안전조사 추진 (9월 29일)

  • 등록일 2022-09-29
  • 조회수 344

◆ 대규모 판매시설 긴급 화재안전조사 추진
◆ 충북도 실국원장 워크숍 개최
◆ 베트남 빈푹성 대표단 충북 방문
◆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대규모 판매시설 긴급 화재안전조사 추진

충북소방본부가 오는 10월 21일까지 대규모 판매시설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대전 아울렛 화재 참사를 계기로 대규모 판매시설의 선제적 예방조치와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됩니다.
주요 내용은 비상구 폐쇄와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차단 여부, 영업주 법정의무 이행여부 등입니다.
조사결과 위법사항은 벌금과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통해 조속히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입니다.


◆ 충북도 실국원장 워크숍 개최

충북도가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실국원장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 날 워크숍에서는 유원대 강사가 ‘변화를 만드는 조직문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이어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민선8기 도정운영 철학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과 관련한 현안과제와 신규사업에 대해 실국별 발표와 토론도 진행됐습니다.
김 지사는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할 수 있는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내년 업무계획을 통해 구체화 시킬 것”을 주문했습니다.


◆ 베트남 빈푹성 대표단 충북 방문

베트남 빈푹성 대표단이 괴산유기농엑스포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충북을 방문했습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대표단을 맞이하며 첨단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유한 충북을 소개했습니다.
빈푹성 대표단 관계자는 “괴산유기농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면서, 양 지역간 관계 증진은 물론 농업분야에서의 첨단기술 활용, 전문가 교육 등에 충북도의 많은 도움을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빈푹성 대표단은 청남대를 둘러보고 도청과 농업기술원을 방문한 후 괴산유기농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합니다.


◆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운영됩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최근 양구와 춘천 등의 양돈농가에서 신규발생이 잇따르고 있어 대비가 필요하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해외 발생이 지속돼 국내 유입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이번 특별방역대책으로 도내 33개 기관이 참여해 대응반을 구성하고, 방역시설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선제적 가축방역 대응에 총력을 다해 도내 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을 방지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차단할 방침입니다.
도 관계자는 “농가에서 소독·방역시설을 완비하고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