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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코로나19 추가 접종 시행 (9월 27일)

  • 등록일 2022-09-27
  • 조회수 418

◆ 동절기 코로나19 추가 접종 시행
◆ 김영환 지사, 충북 투자유치에 나서
◆ 우즈베키스탄과 교류 활성화 논의
◆ 문체부 관광두레사업 공모 선정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동절기 코로나19 추가 접종 시행

충북도가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할 수 있는 2가 백신 중심의 동절기 예방접종을 10월 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1순위 접종대상자는 기초접종을 완료한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종사자 및 60세 이상 고령층 등 건강취약계층입니다.
접종은 도내 보건소 및 352개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은 예방접종 사전예약 홈페이지 접속 후 희망하는 의료기관 및 일자를 선택하거나 질병관리청 콜센터 또는 각 시군 콜센터에 전화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2순위와 3순위 접종대상자의 접종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 김영환 지사, 충북 투자유치에 나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중소기업중앙회를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설명회에서 충북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소개했습니다.
김 지사는 “충북은 중부내륙철도 조기 완공과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 등을 통해 대한민국 신경제축으로의 도약을 이뤄 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충북이 바이오와 반도체, 이차전지 등 미래성장산업 부문에서 전국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첨단산업 중심 충북에 중소기업중앙회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투자를 재차 당부했습니다.
한편, 충북도는 행사 참석 기업인들과 상담 기업을 중심으로 인적네트워크를 구성해 투자 홍보를 추진하고, 찾아가는 소그룹별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 우즈베키스탄과 교류 활성화 논의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충북도를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정부관계자가 양 지역 간 교류방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하이다르 슈흐라트 비서관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오래 전부터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고, 우즈베키스탄인들은 한국인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및 충북과의 우호 관계를 증진시켜 나가기를 바라며, 활발한 교류 협력을 위해 김 지사를 우즈베키스탄으로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습니다.
이에 김 지사는 "충북을 찾아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며, 고용과 경제협력,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가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문체부 관광두레사업 공모 선정

충북도 내 12개 주민사업체가 관광두레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자원을 관광으로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최장 5년간 최대 1억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교육과 견학,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됩니다.
도는 앞으로 다양한 행사 및 축제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지역별 성공 노하우를 전할 수 있는 성과 공유 간담회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