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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없는 충북지원 특별법’제정 청신호 (9월 26일)

  • 등록일 2022-09-26
  • 조회수 325

◆ ‘바다 없는 충북지원 특별법’제정 청신호
◆ 민선8기 2022년 도·목협의회 개최
◆ 화랑훈련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지원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바다 없는 충북지원 특별법’제정 청신호

행정안전부가 ‘바다 없는 충북지원 특별법’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특별법 제정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충북도는 충북특별법을 의원입법으로 추진하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은 그동안 바다가 없다는 이유로 해양수산부의 예산으로부터 소외됐고 타 시도에 물을 공급하면서도 각종 규제를 받아왔습니다.
충북특별법은 그동안의 불이익에 대한 보상과 정당한 물 사용권리 보장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민선8기 2022년 도·목협의회 개최

민선8기 2022년 도․목협의회가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개최됐습니다.
도·목협의회는 도내 목회자들의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는 도정발전 기도회를 시작으로 김영환 지사의 민선8기 도정방향에 대한 PPT 설명, 오찬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충북기독교연합회는 충북지원특별법 제정 성공을 기원하고 도민의 행복과 도정 발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 화랑훈련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충북도가 2022년 화랑훈련 실시와 관련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화랑훈련 기간 중 적 침투 상황을 가정해 통합방위 “을종”사태 전환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통합방위협의회의는 우리 지역에 침투한 적을 조기에 섬멸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군・경의 작전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시합니다.
김영환 도지사는 “통합방위협의회는 우리 지역의 안전과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 이라며 “완벽한 방위태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달라“ 고 당부했습니다.


◆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지원

충북도가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34개 사회적기업에 121명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자리창출사업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업주 부담 사회보험료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사회적기업에 따라 지원비율은 차등적으로 적용됩니다.
도는 본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또한, 오는 10월 재정지원 사업의 적정 수행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지방고용노동관서 및 시․군이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