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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용수 사용 권리 정상화 성명서’ 발표 (9월 22일)

  • 등록일 2022-09-22
  • 조회수 442

◆ ‘댐 용수 사용 권리 정상화 성명서’ 발표
◆ 이차전지 엔지니어 인력양성
◆ 희토류 기업 투자유치 기반 확대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댐 용수 사용 권리 정상화 성명서’ 발표

충북도와 11개 시․군이 ‘충북 댐 용수 사용 권리 정상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충북은 충주댐과 대청댐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활용할 수 있는 물은 제한돼 있으며 각종 규제로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정당한 물 사용권리 보장 차원에서 충북 댐 용수 공급에 대한 합리적인 개편과 국가 차원의 규제 완화 방안 마련 등을 주장했습니다.
한편, 국회에서 성명서 발표를 마친 김영환 도지사는 지역 내 여론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 이차전지 엔지니어 인력양성

충북도가 ‘이차전지 엔지니어 인력양성 업무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협약은 도내 산학연관을 통해 이차전지 엔지니어를 양성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진행됐습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전문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과 청년 취업 연계 산업체 현장 체험 등입니다.
협약을 통해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이차전지 학과를 개편하고 기업의 현장실무를 반영한 교육을 진행해 충북 기업 맞춤형 엔지니어를 양성할 예정입니다.
한편 도에서는 향후 사업을 분석해 충북 내 연구기관과 기업, 대학 등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 희토류 기업 투자유치 기반 확대

희토류 세계적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SM메탈스가 희토류 기업의 충북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산업은행은 금융자문 및 지원을 통해 충북 내 희토류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이로써, 도는 첨단산업 필수소재인 희토류의 생산기반을 선점함으로 산업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호주 정부와 기업, 그리고 산업은행과 긴밀히 협력해 많은 희토류 기업이 충북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