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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사업 평가자문위 전체회의 개최 (9월 15일)

  • 등록일 2022-09-15
  • 조회수 429

◆ 공약사업 평가자문위 전체회의 개최
◆ 국내 최초 구제역백신 제조시설 구축
◆ 내년도 사방사업 확대 추진
◆ 2022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추진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공약사업 평가자문위 전체회의 개최

충북도가 민선 8기 충청북도지사 공약사업 평가자문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약사업 총괄보고와 5개 소위원회 개최결과 보고 등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회의결과를 토대로 공약 실천계획을 보완해 이달 말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평가하고 개선사항을 자문하는 등 민선 8기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 국내 최초 구제역백신 제조시설 구축

충북도가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국내 최초 구제역백신 제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FVC는 국내 최초 구제역백신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2027년까지 총사업비 1,000억원을 투자할 에정입니다.
이를 통해 100명의 직원이 고용될 예정이며 오송바이오밸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영환 지사는 “오송바이오밸리에 국내 최초 구제역백신 제조시설이 건립함으로써 가축백신산업과 바이오산업 발전 등에 앞장 서달라”며 “충북 오송이 바이오산업 선도도시로 한 단계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 내년도 사방사업 예산 263억원 확보

충북산림환경연구소가 내년도 사방사업 예산 263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사방사업이란 집중호우 시 피해를 막기 위해 산림재해 예방 공작물을 설치하거나 황폐지를 녹화하는 사업입니다.
사방사업 총 예산은 금년대비 8% 증가했으며, 특히 사방댐 계획물량은 금년 65곳에서 내년 72곳으로 확대됐습니다.
도 관계자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사방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며 “사방사업 예산을 증액 확보한 만큼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성이 높은 지역에 사방사업을 시행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2022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추진

충북도가 ‘2022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추진합니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의 소유와 거래 등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는 행정조사로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사대상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와 최근 5년간 농지취득자격증명이 발급된 농지 등입니다.
농지이용실태조사에서는 농지 소유자의 농업경영 여부와 불법 전용 여부 등을 조사합니다.
조사 결과, 농지 불법 소유와 무단휴경 등 농지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청문 절차를 거쳐 행정조치가 처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