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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배달음식점 위생 점검 실시 (8월 8일)

  • 등록일 2022-08-08
  • 조회수 414

◆ 폭염 속 배달음식점 위생 점검 실시
◆ ‘차 없는 청사’ 시범 운영
◆ 세 번째 창업가 초청 특강 및 소통간담회 개최
◆ 대한민국 유기농스타 상품 경진대회 수상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폭염 속 배달음식점 위생 점검 실시

최근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도가 식중독 우려가 높은 배달음식점에 대해 위생 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대상은 김밥과 떡볶이 등 분식을 취급하는 배달음식점 중 최근 2년간 점검이력이 없거나, 식중독 발생 또는 부적합 이력이 있는 음식점 53곳입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조리된 음식을 수거 후 검사해 식품의 안전성 여부를 확인합니다.
점검결과 위반업체는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부적합 제품은 회수해 폐기할 예정입니다.


◆ ‘차 없는 청사’ 시범 운영

충북도가 오는 12일까지 ‘차 없는 청사’를 시범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도청 주차장 대부분이 폐쇄되며 민원인과 도청 직원 중 장애인과 임산부만 주차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직원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했으며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출근했습니다.
이는 도청을 도심의 문화 공간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으로, 도립교향악단 공연과 레이크파크 사진 전시 등을 통해 복합 문화 공간으로의 변화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 세 번째 창업가 초청 특강 및 소통간담회 개최

예비창업가과 청년창업가, 로컬크리에이터 등 200여명을 초청한 세 번째 창업특강과 소통간담회를 개최됐습니다.
이날 특강에서는 간편송금서비스 ‘토스’ 앱으로 유명한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이사가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 대표의 창업스토리는 창업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후 이어진 소통간담회에서는 참석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대한민국 유기농스타 상품 경진대회 수상

충북도가 대한민국 유기농스타 상품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제천시 씨알푸드가 갓 구운 유기농 통곡물을 출품해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청주시 이상만씨가 백미를 출품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 수상을 통해 충북 친환경 농식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