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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희토류 기업 케이에스엠메탈스 준공식 개최(5월 12일)

  • 등록일 2022-05-12
  • 조회수 212

◆ 호주 희토류 기업 케이에스엠메탈스 준공식 개최
◆ 충북포커스 -‘제자리’ 청주공항 활성화사업…‘본궤도’ 추진 총력
◆ 충북도,‘다(多)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선정
◆ 미래 산업 이끌 스타기업 15개사 선정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호주 희토류 기업 케이에스엠메탈스 준공식 개최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한 희토류 생산기업 케이에스엠메탈스가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케이에스엠메탈스는 공장동과 사무동, 분석실 등을 구축하는 한편, 희토류와 희소금속을 연간 5천 톤 ~ 1만 톤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충북은 국내 유일한 희토류 생산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전략자원의 안정적 공급망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충북에 희토류 및 희소금속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 충북포커스 -‘제자리’ 청주공항 활성화사업…‘본궤도’ 추진 총력

십수년째 성사되지 못한 청주공항 활성화사업이 성사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의 국정과제에 청주공항 인프라 확충과 관련한 내용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국정과제에 포함된 7대 공약에는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육성한다고 명시됐습니다. 특히, 15대 정책과제에 청주공항 활성화를 위해 활주로 연장과 재포장, 국제선 화물터미널과 여객터미널 확충을 세부 사업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사업 가운데 활주로 연장은 충청북도가 오랜 기간 공을 들여온 사업으로 현재 활주로 길이를 3천200m로 늘리는 내용입니다. 위원회는 대형 항공기의 안전한 이착륙과 화물항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연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충청북도는 새 정부의 정책과제에 반영된 만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보고 있습니다. 사업을 추진할 근거가 마련된 점도 플러스 요인입니다.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청주공항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명시됐으며 이용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군용 활주로 재포장 공사가 마무리돼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 사업이 추진돼도 영업 중단을 피할 수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새 정부가 출범하면 내년 타당성조사 추진을 건의할 것”이라며 “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충북도,‘다(多)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선정

충북도는‘2022년 다(多)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공모에 선정돼 도내 어린이집 운영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영유아 감소에 따른 소규모 어린이집의 운영 여건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공모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참여 어린이집은 물품 공동 구매와 자원 공유,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협력 보육 모델을 운영하게 됩니다.


◆ 미래 산업 이끌 스타기업 15개사 선정

충북도는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지역우수 중소기업 15개사를‘2022년 충북 스타트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스타기업에는 3년간 최대 7,000만원 내외로 기업성장전략수립 컨설팅과 기술사업화, 연구개발 과제기획 등의 사업화 지원이 이뤄집니다.
또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역량이 우수한 스타기업은 내년도에 연구·개발 과제에 대한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간 연 2억원 내외의 스타기업 전용 연구개발비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