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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4곳 `산단 대개조' 정부 공모 선정 (4월 27일)

  • 등록일 2022-04-27
  • 조회수 205

◆ 충북 4곳 `산단 대개조' 정부 공모 선정
◆ ‘자발적 미세먼지 감축 협약’ 효과 미세먼지 154톤 감축
◆ 충북청주FC 창단 및 운영지원 협약식 개최
◆ 임가소득 증대를 위한 산림소득 사업 공모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충북 4곳 `산단 대개조' 정부 공모 선정

청주산업단지를 거점으로 오송생명산단과 오창과학산단, 옥산산단이 정부의 대개조 산업단지로 선정됐습니다.
산업단지 대개조는 제조업의 중추 산업단지를 지역산업 혁신 거점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범정부 사업입니다.
도의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청주산단을 거점으로 세 곳의 산단을 연계한 지능형 융합기술 육성으로 소부장 산업 글로벌 기술거점 구축을 비전으로 추진됩니다.
이 사업으로 도는 청주산단을 지능형 반도체산업 특화 첨단형 소부장 가치사슬의 중심으로 육성하고, 오송생명산단은 첨단의료, 오창과학산단과 옥산산단은 이차전지·수송기계부품과 지능형IT부품 산업 중심으로 특화 시킬 방침입니다.


◆ ‘자발적 미세먼지 감축 협약’ 효과 미세먼지 154톤 감축

충북도가 추진한 ‘자발적 미세먼지 감축 협약’이 실질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와 21개 사업장은 지난해 5월 말 자발적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는데, 이들은 2021년 한해 배출량을 2019년~2020년 평균 배출량 대비 16.8%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여한 업체는 자체 실정에 맞게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을 설치하는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총 568억 원의 재원을 투입했습니다.
도는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에 이들 업체 중 3개사를 이행실적 우수기업으로 표창할 계획입니다.


◆ 충북청주FC 창단 및 운영지원 협약식 개최

충북도와 청주시가 청주FC사회적협동조합과 ‘충북청주FC 창단 및 운영지원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협약서에는 충북청주FC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도와 시가 5년간 모두 40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충북청주FC는 연 25억 원 이상 운영비를 부담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충북청주FC 창단으로 축구가 164만 도민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도민이 통합되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 임가소득 증대를 위한 산림소득 사업 공모

도내 임업인의 효율적인 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현대화를 위해 충북도가 2023년 산림소득 사업을 6월 24일까지 공모합니다.
공모 대상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과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으로,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는 사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보조비율은 각각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로 최대 2년간 분할 지원하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행정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