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정뉴스
  2. 일일뉴스

일일뉴스

설 명절 대책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총력 (1월 25일)

  • 등록일 2022-01-25
  • 조회수 153

◆ 설 명절 대책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총력
◆ 충북도,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 코로나19 매출감소기업 특별자금 지원
◆ 올해 도시숲 확충 295억 원 투입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설 명절 대책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총력

충북도가 ‘2022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사고 등에 적극 대응합니다.
도는 최근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과 함께 돌파 감염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설 명절 대책을 코로나19 중심으로 수립하고, 방역 활동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또한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설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종교·문화시설 등도 현장을 찾아 방역실태를 점검합니다.
이시종 지사는 “설 연휴가 코로나19 안정화와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방역지침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충북도,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충북도가 이달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도와 시·군 등 13개 기관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에 나섭니다.
도는 이 기간 입산 통제와 등산로 폐쇄를 하고, 산림연접지에서의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산불진화용 헬기 3대를 남부와 중부, 북부에 전진 배치하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취약지역에 전면 배치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 코로나19 매출감소기업 특별자금 지원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감소한 충북지역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이 지원됩니다.
지원대상은 도내 소상공인 손실보상 대상업체와 도소매업, 숙박· 음식·여행·예술·여가업 중 2019년 대비 매출이 감소한 기업으로, 연 1.8% 고정금리에 2년 후 일시 상환을 조건으로 업체당 5천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자금 지원이 필요한 기업은 오는 28일까지 충북기업진흥원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올해 도시숲 확충 295억 원 투입

기후변화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충북도가 도시숲 확충에 나섭니다.
도는 올해 295억 원을 투입해 8개 시·군에 도시숲 11개를 만들고, 7개 시·군에 미세먼지차단숲 7개를 조성합니다.
또한 증평군 일원에 7곳의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하고, 청주와 충주 4곳에 자녀안심그린숲, 4개 시·군에 생활밀착형숲 13개를 만들 예정입니다.
도는 앞으로도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등 삶의 질과 밀접하게 연결된 도시숲 조성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