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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1월 20일)

  • 등록일 2022-01-20
  • 조회수 169

◆ 충북포커스 - 100년 미래 구축․․․지역균형발전사업 3,806억 원 투입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 신학철 (주)LG화학 부회장, 충청북도 명예도지사 위촉
◆ K-방역 선두기업 (주)웃샘, 음압 격리 휠체어 기탁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충북포커스 - 100년 미래 구축․․․지역균형발전사업 3,806억 원 투입

충청북도가 100년 미래 먹거리 기반 구축에 나섭니다.
앞으로 5년간 3,806억 원을 투입해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12월 지역자원·특성을 반영하고, 지역발전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군별 사업 19개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도내 저발전 지역으로 선정된 제천과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 등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지역별 사업은 제천시가 의림지 뜰 자연치유 특구 조성, 모빌리티 부품 제조엔지니어링 기반 구축에 나서고, 보은군은 제3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속리산 비룡호수 풍경단지를 조성합니다.
옥천군은 리버스테이 휴단지 조성과 제2 농공단지를 조성하고, 영동군은 초강천 빙벽장 관광 명소화와 고순도 일라이트 가공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증평군은 4C문화사업 플랫폼 조성과 4D 기능성 바이오소재산업 육성이며, 괴산군은 메가파크로드 조성과 행복 깃든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입니다.
마지막 단양군은 도담지구 기반시설 조성과 디지털 뉴딜 기반 스마트관광 플랫폼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업 기간은 5년이고, 기반조성과 행복마을 사업은 소규모 사업으로 1년 단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4단계 1차 연도 시행계획 수립과 함께 지방투자심사, 실시설계 등 사전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충청북도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5년짜리 사업이 아닌, 지역의 핵심거점을 마련할 수 있는 마중물 사업이라며 충북 미래의 기반을 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충북 괴산에서 개최되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는 유기농업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지를 결집하고 범국민적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창립총회를 통해 출범된 조직위 등은 앞으로 엑스포 추진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결정하고, 국내․외 홍보와 기업체 유치 등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번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에서 개최됩니다.


◆ 신학철 (주)LG화학 부회장, 충청북도 명예도지사 위촉

충북도가 충북 경제성장에 큰 기여를 한 신학철 (주)LG화학 부회장을 충청북도 명예도지사로 위촉했습니다.
충북 괴산 출신인 신 부회장은 충북의 미래 먹거리인 배터리 분야의 핵심 소재 사업과 바이오 산업 육성, 이차전지 소부장특화단지 지정 등에 기여해 명예도지사로 위촉됐습니다.
신 부회장은 “앞으로도 충북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투자와 고용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충청북도 명예도지사는 충북 발전에 기여한 인사를 위촉하는 것으로, 도정 자문과 정책 제언 등을 하게 됩니다.


◆ K-방역 선두기업 (주)웃샘, 음압 격리 휠체어 기탁

국내 최초로 음압 캐리어를 개발한 (주)웃샘이 충북도에 음압 격리 휠체어를 기탁했습니다.
기탁된 음압 격리 휠체어는 환자를 오염구역에서 치료와 검사가 가능한 구역으로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는 의료기기로, 음압 캐리어와 더불어 코로나19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전망입니다.
웃샘은 음압 격리 휠체어 4대를 대한적십자사에 지정 기탁했으며, 도내 감염병 전담병원인 청주·충주의료원과 코로나 거점 전담병원인 충북대학교와 베스티안병원에 전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