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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3주 연장(1월 17일)

  • 등록일 2022-01-17
  • 조회수 235

◆ 충북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3주 연장
◆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금 접수
◆ 충북 7개 시·군, 4단계 지역균형발전 사업 추진
◆ 유기농 저탄소 스마트농업 육성 3,993억 원 투입
◆ 충북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충북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3주 연장

현재 충북도가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음 달 6일까지 3주 더 연장됩니다.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은 4명에서 6명으로 완화됐고, 밤 9시까지로 제한된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또한, 기존 조치대로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의 다중이용시설에는 방역 패스가 적용됩니다.
도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의 중대 고비가 될 이번 설 연휴에 고향과 친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금 접수

방역패스 의무적용 시설을 운영하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업소당 최대 10만 원의 방역물품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원금 신청 접수는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되며, 1차 지급 대상자는 오는 2월 6일까지, 2차 지급 대상자는 2월 14일부터 2월 25일까지 시·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1차 지급 대상자에게는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으로 문자 수신 후 지정된 날짜에 신청하면 되며, 신청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시·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충북 7개 시·군, 4단계 지역균형발전 사업 추진

충북도가 올해부터 2026년까지 3,806억 원을 투입해 4단계 지역균형발전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역균형발전 사업은 일부 지역에 집중된 산업 등을 분산해 지역 균형을 유도하는 것으로, 도내 저발전 지역으로 선정된 제천과 보은, 옥천, 영동 등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도는 앞으로 5년 동안 이들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전략적이면서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주민 삶의 짊을 높이는 행복 마을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유기농 저탄소 스마트농업 육성 3,993억 원 투입

충북도가 유기농 저탄소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한 4개 분야 93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도는 올해 3,993억 원을 들여 탄소 감축형 친환경 유기농업 기반 확충과 안정적 식량 자급·공급 기반 구축 등 4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합니다.
주요 사업은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행정지원협의회 운영과 유기농산업 복합 서비스 지원 단지 조성 등입니다.
도는 이를 통해 농업 분야의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건강한 농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 충북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충북도가 올해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과 자활기업으로, 브랜드·디자인 로고 제작과 기술개발·품질개선, 누리집 개발비 등을 지원합니다.
사업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월 4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와 각 시·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사회적기업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