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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도로교통망 확충 4,271억 원 투입(1월 13일)

  • 등록일 2022-01-13
  • 조회수 238

◆ 충북 도로교통망 확충 4,271억 원 투입
◆ 충북포커스 - 첨단임상시험센터 건립 순조․․․6월 준공 목표
◆ 24일까지 아파트 건축현장 특별안전점검
◆ 2022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9억 원 부과
◆ 충북도, 산림복지·휴양시설 269억 원 투입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충북 도로교통망 확충 4,271억 원 투입

충북도가 올해 4,271억 원을 투입해 각종 도로 건설 사업을 추진합니다.
신규 사업은 청주시 무심동로~오창IC, 대율~증평IC 확포장 공사 등 4개 사업으로 146억 원을 투입합니다.
장기 공사로 분류한 연금리조트~금성, 대소~삼성 지방도 확포장공사 등 15개 사업은 46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정부에서 시행하는 고속국도 건설사업과 충청내륙고속화도로 등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도 관계자는 “도내 지방도 교통망 개선 계획을 지속해서 검토·수립해, 시·군간 균형발전에 앞장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충북포커스 - 첨단임상시험센터 건립 순조․․․6월 준공 목표

충청북도가 청주 오송에 추진하는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중심 클러스터의 핵심이 될 첨단임상시험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비 323억 원이 투입되는 첨단임상시험센터는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1만 4천545㎡로 들어섭니다.
총 60개 병상을 갖추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첨복단지 내 연구기관과 인근에 둥지를 튼 기업이 개발한 신약 후보, 의료기기 시제품의 임상 시험을 진행합니다.
개발한 신약 성과물은 전임상과 임상시험, 인허가, 상용화 등의 단계를 거쳐 제품화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센터가 문을 열면 청주 오송이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클러스터’로의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됩니다.
충북도는 센터준공에 맞춰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연구·개발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감염병 위기대응 클러스터의 핵심 시설인 연계기술 융합 연구병원 건립을 장기과제로 추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연구병원 역시 의료·연구·임상·실증 기능을 통합하며 대학과 출연연, 병원이 한 곳에서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을 수행할 전망입니다.
충북도 관계자는 “첨단임상시험센터 건립이 차질 없이 진행되면 올해 하반기 본격 가동된다”며 “청주 오송이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중심지로 육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24일까지 아파트 건축현장 특별안전점검

도내 아파트 건축 현장 30곳에 대해 충북도가 오는 24일까지 특별 안전점검을 합니다.
도는 광주 아파트 건축 현장 붕괴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모든 공사가 공정에 따라 적정하게 진행되고 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즉시 안전조치 후 단계별로 해결하도록 하고, 중대한 사항에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입니다.


◆ 2022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9억 원 부과

충북도가 2022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24만1천 건에 대해 49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음식점업과 숙박업, 의료업 등의 각종 인허가 등을 받은 자에게 부과됩니다.
시·군별 부과액은 청주시 27억4천5백만 원, 충주시 5억4천백만 원, 제천시 3억9천4백만 원 등의 순입니다.
올해 납부 기한은 2월 3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습니다.


◆ 충북도, 산림복지·휴양시설 269억 원 투입

충북도가 산림휴양 시설 개선사업에 26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세부적으로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산림 레포츠 시설 조성을 위해 162억 원을 투입하고, 지역특화 숲길과 탐방로 조성사업에 68억 원, 유아 숲체험원 조성에 2억 원 등이 반영됩니다.
또한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숲해설가와 산림치유지도사를 휴양 시설에 배치하고,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민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