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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벤처·창업 보육공간 4곳 신설 (1월 12일)

  • 등록일 2021-01-12
  • 조회수 36

◆ 도내 벤처·창업 보육공간 4곳 신설
◆ 전해철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 충북도 방문
◆ 1차 중소기업육성자금 1,520억 원 지원
◆ 청년농업인 생활안정 자금 지원 대상자 모집
◆ 충북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도내 벤처·창업 보육공간 4곳 신설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벤처·창업기업 보육공간을 대폭 확충합니다.
도는 바이오헬스 혁신창업 기술상용화센터, 바이오헬스 지식산업센터,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 등을 신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벤처·창업기업에 입주공간과 체계적인 육성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이들의 성장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 관계자는 “도내 전역에 벤처·창업기업 보육공간을 대폭 확충해 ‘제2의 바이오벤처 붐’을 일으키겠다”고 밝혔습니다.


◆ 전해철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 충북도 방문

전해철 신임 행정안전부 장관이 충북도를 방문했습니다.
전 장관은 먼저 이시종 지사 등과 함께 청주 상당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백신 전달체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아울러 이 지사는 전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한 코로나19 백신 전달체계와 완전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 자치경찰제를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치경찰제 정착을 위한 국비 지원 확대와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신설, 충주의료원 기능 강화 특별교부세 지원 등도 건의했습니다.


◆ 1차 중소기업육성자금 1,520억 원 지원

도내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을 위해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1차분 1,520억 원을 지원합니다.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충북기업진흥원과 인터넷 홈페이지 e-기업사랑센터에 신청하면 적격심사를 거쳐 신속히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등 중소기업입니다.
한편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 부진을 겪는 기업을 위해 자금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금리도 1.8%로 인하해 지원 부담을 줄였습니다.


◆ 청년농업인 생활안정 자금 지원 대상자 모집

청년농업인의 조기 영농정착을 위한 생활안정 자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합니다.
국비 지원 사업인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 독립경영 3년 이하, 본인과 직계존속의 소득·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를 만족해야 합니다.
87명을 선발하며, 최대 3년간 월 최대 100만 원의 지원금과 창업자금, 영농기술 교육 등을 종합 지원합니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 충북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

겨울철 온정의 손길을 보여주는 충북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42일 만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모금회는 지난 11일 기준 목표액보다 많은 62억9천5백만 원 모여,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선 102.4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월 22일에 목표금액을 달성한 것보다 11일 빠른 것으로 충북은 10년 연속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 모금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