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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1회 국가균형발전의 날 기념식 참석 (1월 26일)

  • 등록일 2022-01-26
  • 조회수 186

◆ 충북도, 제1회 국가균형발전의 날 기념식 참석
◆ 충청권 4개 시·도, 2027 하계U대회 후보도시 선정
◆‘비인격적 갑질행위’ 근절 대책 강화 추진
◆ 충북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충북도, 제1회 국가균형발전의 날 기념식 참석

제1회 국가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이 김부겸 국무총리와 이시종 지사 등 17개 광역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1월 29일인 국가균형발전의 날이 국가 법정기념일로 지정되면서, 균형발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기념식에서는 균형발전 추진 경과와 성과, 전망 등을 보고하고 균형발전의 날 지정 축하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이어 ‘균형발전을 위한 초광역 발전전략’ 정책세미나가 연계행사로 개최됐습니다.


◆ 충청권 4개 시·도, 2027 하계U대회 후보 도시 선정

충청권 4개 시·도가 2027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를 개최할 후보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9월 유치의향서를 제출한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으로부터 후보 도시로 선정됐다는 서한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까지 연맹 실무진의 기술점검과 협상이 진행되며, 9월에는 집행위원 실사단의 현장 평가를 거친 뒤 10월 9일 러시아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최종 개최도시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충청권 공동유치위는 최종 선정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충청권 모두가 한마음으로 유치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 ‘비인격적 갑질 행위’ 근절 대책 강화 추진

충북도가 공직사회에서 발생하는 ‘비인격적 갑질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는 매년 ‘충청북도 갑질 근절 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갑질 행위에 대한 엄정한 처리와 감사 의무화, 피해자 보호와 피해 회복 지원 등을 통해 공정한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 감사관실에서는 올해부터 대상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한 종합감사 시 갑질 행위 점검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도는 공공분야에서의 갑질 행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이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형성에 노력할 방침입니다.


◆ 충북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충북의 올해 표준지 2만9천99필지의 적정가격을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했습니다.
충북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8.19%로 지난해보다 0.06%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시·군별 변동률을 보면 청주시 흥덕구가 9.41%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그다음은 진천군 9.05%, 충주시 8.64%, 청주시 청원구 8.53%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누리집과 시․군청 민원실에서 다음 달 23일까지 열람하고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