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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소지원시책 만족도 우수지자체 선정(11월 25일)

  • 등록일 2021-11-25
  • 조회수 279

◆ 충북도, 중소지원시책 만족도 우수지자체 선정
◆ 충북포커스 - 충북도, 최근 10년간 투자유치 100조 원 달성
◆ 생산적 일손봉사 민간주도 전환 옥천군 참여
◆ 오창 방사광가속기 DNA센터 건립 박차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충북도, 중소지원시책 만족도 우수지자체 선정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도지사 초청 중소기업 정책간담회’가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간담회는 이시종 지사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기중앙회가 실시한 광역자치단체 중소기업 지원시책 만족도 조사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충북도에 감사패가 전달됐습니다.
아울러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성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주신 중소기업에 감사드린다”며, “간담회에서 건의받은 내용은 최선을 다해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충북포커스 - 충북도, 최근 10년간 투자유치 100조 원 달성

충청북도가 최근 10여 년 동안 투자유치 규모가 100조 원을 넘었습니다.
충청북도는 민선 5기부터 7기 현재까지 7천606개 기업을 유치했고, 103조 4천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생산유발효과 111조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1조1천억 원, 취업유발효과 역시 58만7천 명으로 전망됐습니다.
충청북도 전역에 산업단지 조성에도 성과가 나타났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충북에만 산업단지 34개소, 2천442만㎡를 신규 조성해 분양률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충북은 태양광 셀·모듈 생산량 전국 1위, 이차전지 생산량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반도체 생산액과 화장품·뷰티 생산액 전국 2위와 바이오 생산액 전국 3위 등 대한민국 미래 산업도 충북이 선도해가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규모에서 성장세도 눈에 띄었습니다. 총생산 규모는 43조5천억 원에서 67조 원으로 54% 성장했고, 전국대비 경제비중도 2.99%에서 2019년 3.62%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경제성장률도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조업 비율은 41%에서 49.5%로 증가하는 등 각종 경제 지표에서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미중 무역 갈등과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 대유행 등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일궈낸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 생산적 일손봉사 민간주도 전환 옥천군 참여

충북도와 각·시군이 생산적 일손봉사의 민간 전환인 군민운동을 추진하는 가운데 옥천군이 도내 5번째로 동참했습니다.
생산적 일손봉사 옥천군민운동 발대식에서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군내 41개 기관과 단체, 봉사단은 충북도와 협약을 맺고 자발적인 군민 참여를 약속했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옥천군이 남부 3군에서 가장 먼저 군민운동을 시작하는 만큼 모범적인 운동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오창 방사광가속기 DNA센터 건립 박차

충북도가 청주 오창에 구축되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을 위한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센터 조성 예정지로 방사광가속기가 들어서는 청주시 오창읍 후기리 오창테크노폴리스를 검토 중입니다.
이곳에는 전문 인력 10명이 상주하며 연구 데이터 분석과 활용 방안, 기업 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도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준비 과정을 거쳐 오는 2023년 정부예산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