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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희토류 첨단소재 산업육성 포럼 개최(4월 7일)

  • 등록일 2021-04-07
  • 조회수 58

◆ 친환경 희토류 첨단소재 산업육성 포럼 개최
◆ 도내 열처리 제조·가공 유통 식품 안전
◆ 지난해 호우·태풍 피해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
◆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접수
◆ 에어로케이, 청주~제주 정기편 노선 15일 공식 취항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친환경 희토류 첨단소재 산업육성 포럼 개최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포럼이 ‘친환경 희토류 첨단소재 산업육성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희토류 산업육성을 위한 산·학·연 패널토의가 진행됐으며,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필수 소재인 희토류에 대한 다양한 육성 방안들이 논의됐습니다.
한편 도는 최근 희토류 산업육성의 주춧돌이 될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와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희토류 생산기지 구축으로 후방산업 육성과 밸류체인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 도내 열처리 제조·가공 유통 식품 안전

도내에서 유통되는 열처리 제조·가공 식품이 발암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와 퓨란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발암 물질로 분류하고 있는 물질들로,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에서 유통되는 열처리 식품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퓨란은 휘발성이 높기 때문에 밀봉 가공된 식품을 섭취할 경우 개봉 후 잠시 시간을 두었다가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지난해 호우·태풍 피해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

지난해 호우와 태풍 피해를 본 지역에 대한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현재까지 소규모 공사 등 491개소는 공사를 완료했고, 2,019개소는 공사단계에 있으며, 개선복구사업 등 대규모 공사 115개소는 설계 중입니다.
맹경재 재난안전실장은 “우기 때 피해재발이 예상되는 취약구간은 주요공정을 조기에 마무리하는 등 재해복구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견실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접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을 위해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받습니다.
신청 사업은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과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 사업’으로,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각각 30만 원과 100만 원의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경영체 경영주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필요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 에어로케이, 청주~제주 정기편 노선 15일 공식 취항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에어로케이항공이 오는 15일부터 정기편 운항을 시작합니다.
에어로케이는 매일 청주~제주 노선을 하루 세 차례 운항하며, 에어로케이 공식 사이트와 콜센터, 티몬을 통해 항공권을 예매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공식 취항을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초특가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7월 1일부터는 충북도민과 충청권 대학생에게 공시 운임 기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