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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영상] “민선8기 투자유치 60조원 목표…GRDP 100조원 달성

  • 등록일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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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2026년 지역내총생산 100조원 달성을 목표로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액을 60조원으로 잡았습니다.
충청북도는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대기업과 반도체, 바이오헬스, 이차전지, 수소에너지 등 관련 우수기업 유치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현재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압력과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우크라이나 전쟁,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상황입니다.
특히, 대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용지 부족과 대규모 개발 사업의 주민 반대, 시·도간 투자유치 경쟁 심화 등 투자유치 여건도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충청북도는 이런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대기업 등 첨단우수 기업 투자유치 보조금을 1천530억에서 3천310억원으로 2배 이상 증액하기로 했습니다.
산업용지는 연간 330만㎡공급하고, 외국인 투자와 수출기업 유치를 위한 자유무역지역 33만㎡를 지정할 계획입니다.
또한, 첨단투자지구 2곳과 외국인투자지역 2곳을 지정하고, 벤처임대단지 신규 조성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직도 강화합니다.
민관 협업네트워크인 기업유치 담당제를 강화하고, 경제통상국장을 중심으로 한 기업 투자 현장 애로해결 TF를 상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투자유치 60조원 달성을 위해 국비 7천101억원과 도비 3천85억원, 시·군비 2천114억원 등 총 1조2천300억원을 탄력적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
충청북도는 산업단지 조성과 파격적인 인센티브 등 특수시책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