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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영상] 100년 미래 구축․․․지역균형발전사업 3,806억 원 투입

  • 등록일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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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100년 미래 먹거리 기반 구축에 나섭니다.
앞으로 5년간 3,806억 원을 투입해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충청북도는 지난해 12월 지역자원·특성을 반영하고, 지역발전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군별 사업 19개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도내 저발전 지역으로 선정된 제천과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 등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지역별 사업은 제천시가 의림지 뜰 자연치유 특구 조성, 모빌리티 부품 제조엔지니어링 기반 구축에 나서고, 보은군은 제3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속리산 비룡호수 풍경단지를 조성합니다.
옥천군은 리버스테이 휴단지 조성과 제2 농공단지를 조성하고, 영동군은 초강천 빙벽장 관광 명소화와 고순도 일라이트 가공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증평군은 4C문화사업 플랫폼 조성과 4D 기능성 바이오소재산업 육성이며, 괴산군은 메가파크로드 조성과 행복 깃든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입니다.
마지막 단양군은 도담지구 기반시설 조성과 디지털 뉴딜 기반 스마트관광 플랫폼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업 기간은 5년이고, 기반조성과 행복마을 사업은 소규모 사업으로 1년 단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4단계 1차 연도 시행계획 수립과 함께 지방투자심사, 실시설계 등 사전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충청북도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5년짜리 사업이 아닌, 지역의 핵심거점을 마련할 수 있는 마중물 사업이라며 충북 미래의 기반을 다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