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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영상] 첨단임상시험센터 건립 순조․․․6월 준공 목표

  • 등록일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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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청주 오송에 추진하는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중심 클러스터의 핵심이 될 첨단임상시험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비 323억 원이 투입되는 첨단임상시험센터는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1만 4천545㎡로 들어섭니다.
총 60개 병상을 갖추며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첨복단지 내 연구기관과 인근에 둥지를 튼 기업이 개발한 신약 후보, 의료기기 시제품의 임상 시험을 진행합니다.
개발한 신약 성과물은 전임상과 임상시험, 인허가, 상용화 등의 단계를 거쳐 제품화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센터가 문을 열면 청주 오송이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클러스터’로의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됩니다.
충북도는 센터준공에 맞춰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연구·개발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감염병 위기대응 클러스터의 핵심 시설인 연계기술 융합 연구병원 건립을 장기과제로 추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연구병원 역시 의료·연구·임상·실증 기능을 통합하며 대학과 출연연, 병원이 한 곳에서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을 수행할 전망입니다.
충북도 관계자는 “첨단임상시험센터 건립이 차질 없이 진행되면 올해 하반기 본격 가동된다”며 “청주 오송이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중심지로 육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