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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영상] 바이오산업 전문기관 설립․․․5대 중점과제 추진

  • 등록일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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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 미래 먹거리 중 하나인 바이오 산업.
충청북도는 2030년 세계적인 바이오산업 중심지를 목표로 올해 중점과제를 추진합니다.
특히 글로벌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완성을 위해 5개 중점과제 추진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우선 오송 R&BD 융합 연구병원 설립에 나섭니다.
올 상반기 기획연구 용역을 마친 뒤 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병원은 의료, 연구, 실증 기능을 통합해 첨단 바이오기술의 빠른 산업화를 이끌게 됩니다.
K-뷰티 클러스터 유치를 목표로 지난해 11월 타당성 분석 연구용역을 마치고, 올해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할 예정입니다.
바이오산업 전담기관인 가칭 ‘충북바이오산업진흥원’을 설립합니다.
연구개발지원기관이 각 분야에 특화돼 있지만, 이를 통합해 방향을 제시하는 등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기관은 현재 없는 상황에서 진흥원이 기업 중심의 지원체계를 확립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12월 연구용역은 마쳤으며, 의견수렴을 거쳐 상반기 설립 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세계적 천연물산업 중심지 도약을 목표로 4대 전략 28개 세부사업에 3천175억 원을 투입합니다.
천연물 지식산업센터와 천연물 신소재 개발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연구 거점화를 위해 천연물산업진흥원도 설립할 계획입니다.
바이오산업 인재양성을 위해 5년간 총 2천130억 원을 집중 투자해 현장 맞춤형 인력 양성에 힘쓸 예정입니다.
충청북도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력의 바람이 되도록 중점 과제 중심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