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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영상

[함께 나누는 세상] 마지막 체전을 앞두고 나의 고마운 사람들에게...

  • 등록일 2017-10-23
  • 조회수 396


제98회 전국체육대회가 우리 충북에서 개막했는데요.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선수 중 또 한 명의 선수가 사랑의 우체통에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우수한 실력으로 각종 대회에서 지속해서 좋은 성과를 냈던 서원대학교 양궁부의 구건운 선수인데요.
충북에서 양궁 대표로 참가한 지 4년이 됐다는 구건운 선수는 이번 체전이 마지막 체전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함께 했던 양궁 동료와 잘 따라와 준 후배들, 그리고 친형제보다 더 많이 챙겨주고 가르쳐줬던 형들에게 전할 말이 있다는데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제까지 훈련해 온 만큼만 해서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자는 격려의 말과 함께 양궁부를 떠나며 전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수줍은 미소로 따스한 진심을 전하는 구건운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