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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영상] 충북도, 최근 10년간 투자유치 100조 원 달성

  • 등록일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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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최근 10여 년 동안 투자유치 규모가 100조 원을 넘었습니다.
충청북도는 민선 5기부터 7기 현재까지 7천606개 기업을 유치했고, 103조 4천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생산유발효과 111조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1조1천억 원, 취업유발효과 역시 58만7천 명으로 전망됐습니다.
충청북도 전역에 산업단지 조성에도 성과가 나타났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충북에만 산업단지 34개소, 2천442만㎡를 신규 조성해 분양률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충북은 태양광 셀·모듈 생산량 전국 1위, 이차전지 생산량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반도체 생산액과 화장품·뷰티 생산액 전국 2위와 바이오 생산액 전국 3위 등 대한민국 미래 산업도 충북이 선도해가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규모에서 성장세도 눈에 띄었습니다. 총생산 규모는 43조5천억 원에서 67조 원으로 54% 성장했고, 전국대비 경제비중도 2.99%에서 2019년 3.62%로 대폭 증가했습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경제성장률도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조업 비율은 41%에서 49.5%로 증가하는 등 각종 경제 지표에서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미중 무역 갈등과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 대유행 등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일궈낸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