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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영상] 충북 민·관·정 철도사업 국가계획 반영 ‘총력전’

  • 등록일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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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에서 조치원, 오송, 청주시내, 청주국제공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과 세종청사~조치원, 보령~공주~세종청사를 연결하는 일반철도 신설 노선.
지난해 12월 정부에 공동 건의한 광역철도망 구축 계획입니다.
충청북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도내 철도 사업 반영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선, 충청북도는 지난달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권 광역철도를 비롯해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중부내륙선 지선 등의 국가 계획 반영을 위한 민·관·정 간담회를 열고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의 각자의 구심점 역할을 강조하며 반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도민의 힘을 모으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도민 참여를 위해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공청회가 열리기 이전까지 50만 명의 서명을 받아 정부에 전달할 계획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균형발전 지방분권충북본부와 국가균형발전 충청권공동대책위원회 등도 지난달 성명을 발표하고, 대정부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충청북도는 도내 철도사업은 국가균형발전의 큰 축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한뜻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