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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영상] k-뷰티클러스터 유치 총력․․․충북 오창 최적지

  • 등록일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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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도내 화장품 제조업체 212곳 가운데 41.9%가 밀집해 있는 충북 청주.
연구기관과 산업단지, 교육기관 등 화장품·뷰티 산업 인프라도 풍부한 화장품뷰티산업의 중심지입니다.
여기에 2017년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에 문을 연 충북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는 화장품·뷰티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성 평가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충북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에는 100억 원을 투입,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인공지능과 전자상거래 등 오픈 플랫폼을 만들어 비대면 화장품산업 육성에 선제 대응할 계획입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등 보건의료 분야 6대 국책기관도 오송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투자선도지역으로 지정된 오송화장품산업단지는 2025년 준공돼 화장품 연구 개발과 생산·유통 성장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오송역 일원에서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화장품뷰티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정부가 올해 공모를 통해 K-뷰티 클러스터 지정을 예고한 가운데, 충청북도는 이와 같은 장점을 내세워 K-뷰티 클러스터 유치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K-뷰티클러스터는 정부가 2019년 12월 발표한 미래화장품산업 육성방안의 한 축입니다.
K-뷰티 클러스터 유치 예정지인 오송·오창은 화장품산업단지 조성부터 국제 K-뷰티스쿨 설립 등을 통해 클러스터 조성 취지에 맞다는 게 충청북도 입장입니다.
충청북도는 충북 오송과 오창 만큼 기본 인프라가 좋은 곳이 없다며 화장품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각종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