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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영상] ‘달라진 제도·시책 확인하세요’․․․8개 분야 51개 제도

  • 등록일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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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2021년 새해를 맞아 도민생활과 밀접한 8개 분야에서 51개 제도를 새롭게 추진합니다.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행복결혼공제사업이 확대됩니다.
기존 기업별 5명에서 소기업 5명, 중기업 8명, 중견기업 10명까지 가입 인원을 확대했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는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146만 2천887원으로 2.68% 인상돼 보장이 확대되고, 교육급여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의 경우 38% 인상됩니다.
부모와 떨어져 사는 저소득층 20대 청년에게는 주거급여를 분리 지급하고, 기초연금은 소득 하위 70%까지 월 30만 원이 지급됩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올해부터 중소기업육성자금의 운전자금은 2천억 원으로 확대합니다.
융자 금리는 기존 2.0%에서 1.8%로 내리고, 우수장수기업, 수출의 탑 수상기업은 우대금리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문화누리카드 지원 금액은 1인당 10만 원으로 상향되고, 올해 실업과 고용불안 등으로 지속적인 창작활동이 어려웠던 예술인에게는 고용보험 제도가 도입됩니다.
여성 농어업인의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행복 바우처 사업 카드사용처가 전 업종으로 확대되며, 창업을 준비중인 청년농에게는 기술·경영분야 심층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이 대폭 확대됩니다.
차량구매 보조금은 3천250만 원이며, 올해 900대를 보급합니다.
수소충전소도 2개소를 신설해 이용 편의성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올해 7월부터는 자치경찰제가 전면 시행되고, 지방체 처분에 대한 심사청구나 심판청구를 반드시 거쳐야만 행정소송 제기가 가능하도록 구제절차가 변경됐습니다.
충청북도는 달라지는 도정을 적극 알려 도민 삶 곳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