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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영상] 충북 오창밸리 추진․․․‘제2판교’로 뜬다

  • 등록일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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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와 첨단과학 기지로 부상한 청주 오송과 오창.
여기에 진천·음성 혁신도시와 충주국가산업단지를 효율적으로 엮어 혁신성장을 거점화하는 오창 밸리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특히, 충청북도는 밸리 지역을 충북의 미래성장 동력이자 100년 먹거리 기반으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내년 6월까지 연구용역이 진행됩니다.
연구 용역은 충북연구원이 주도하며 충북대와 청주대 산학협력단과 국토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등 학계와 다른 기관이 참여합니다.
또한 판교밸리를 기획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연구팀도 용역에 참여해 제2의 판교밸리 전략 등을 훈수할 예정입니다.
오창 밸리의 구체적인 성장 방안은 총 3가지 부분의 발전 전략을 담게됩니다.
국제적·국가적·지역적 차원으로 전략에 따른 세부 계획이 수립될 예정입니다.
우선 국제적으로는 청주국제공항과 연계한 동아시아 첨단과학 연구 중심지로 전략을 담고, 국가적으로는 판교에 버금가는 연구단지를 담게 됩니다.
지역적으로는 오송·오창과 혁신도시, 충주를 연결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충청북도는 “전문가들이 제시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계획에 담아 세계적인 연구밸리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