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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3개 기관·기업과 태양광 체험·일자리 창출 협약 체결
◆ 2019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 ‘국비확보 주력’
◆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료
◆ 충북도, 폭염 대비 식중독 예방 총력 대응
◆ 충북 도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실태 점검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충북도, 3개 기관·기업과 태양광 체험·일자리 창출 협약 체결

충청북도는 제천시, 한국수자원공사,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와 태양광 체험교육과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한화큐셀과 제천 청풍호 수상태양광발전소 등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투어, 산학연계 기술인재 육성, 일자리 창출 등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투어는 수자원공사 교육생과 한화큐셀 공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거쳐 교육기관·에너지 관련 기관 등을 대상으로 단체투어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에너지 기술인재 조기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한화큐셀 전문교육과정도 도내 특수고에 만들어집니다.


◆ 2019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 ‘국비확보 주력’

충청북도가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과 국비확보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충청북도는 하반기 공모신청을 준비하고 있는 도내 7개 시·군 12곳을 대상으로 사업유형 적정성 검토, 공모사업 계획서 작성 방법, 거버넌스 구축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4월부터 현재까지 3회에 걸쳐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사업방향과 정체성 정립에 도움을 줬습니다.
이와 함께 12곳 중 중앙공모를 준비하는 3곳은 외부전문가 섭외, 현지 컨설팅을 6월말까지 진행하고, 향후 2~3차례 더 실시하는 한편 해당지역 주민협의체 거버넌스 구축과 활동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료

제58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종목 4,500여 명의 도내 각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연일 뜨거운 열전을 펼치며 승부를 겨뤘습니다.
대회 결과 청주시가 5년 연속 종합우승을, 괴산군이 2위, 충주시가 3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대비 성적이 크게 오른 괴산군이 성취상 1위를 차지했으며, 보은군 선수단이 모범선수단 화합상을, 단양군이 질서상을, 제천시가 우정상을 받았습니다.


◆ 충북도, 폭염 대비 식중독 예방 총력 대응

충청북도는 여름철을 맞아 폭염 대비 식중독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최근 배달음식 수요 증가에 따른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배달 음식점에 대한 특별점검을 추진 중입니다.
또한 여름휴가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7월중으로 피서지 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 등에 대한 집중점검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충청북도는 식중독 예방 홍보물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며, 식중독 예방관리 요령과 위생 수칙 등을 도, 시·군 홈페이지에 게시해 여름철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방침입니다.


◆ 충북 도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실태 점검

충청북도가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을 대상으로 설치 여부 등 관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충청북도는 이번 점검에서 구급차와 공동주택, 터미널, 공공청사 등 도내 700여 곳에 이르는 의무설치 기관들이 자동심장충격기를 제대로 갖추고 운영하고 있는지 점검할 예정입니다.
의무설치 기관인데도 특별한 이유 없이 설치하지 않거나 신고하지 않은 기관은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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