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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관리 기구 충북 유치 추진
◆ 충북개인택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돕는다
◆ 강호축 국회토론회 4월 2일 개최
◆ KTX 오송역 버스환승센터 7월 준공


주요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미세먼지 관리 기구 충북 유치 추진

이른바 ‘미세먼지 3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충청북도가 미세먼지 관리 기구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권역별 위원회 설립 근거가 담김에 따라
중부권 대기환경청 설립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건립이 의무화됨에 따라 미세먼지 최대 피해지역인 충북에 센터를 설치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 충북개인택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돕는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20일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 이어 이시종 지사와 참석자들은 도청 본관 앞에서 13대의 개인택시에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며 대회 홍보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소속 개인택시 4,385대에 대회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도내 전역을 운행함으로써 대회 사전 붐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강호축 국회토론회 4월 2일 개최

강호축 국회토론회가 4월 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강호축 국회토론회는 충북, 대전, 세종, 충남, 전북 등 8개 시․도지사와 함께 국회의원 등이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토론회는 8개 시․도지사의 공동건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이시종 지사의 개회사, 주요인사 축사, 기조연설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8개 시‧도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강호축 공감대 확산과 발전방향 설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KTX 오송역 버스환승센터 7월 준공

KTX 오송역에 버스환승센터가 건설됩니다.
청주시에 따르면 KTX 이용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돕기 위해 오송역 서쪽 광장에 버스환승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버스환승센터에는 대전·세종 방면, 청주 방면, 조치원 방면, 국책기관 방면 등으로 구분된 버스 승·하차 공간이 조성됩니다.
오송역 버스환승센터는 7억 원을 들여 7,072㎡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2일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가 5월에 착공해 7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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